밤에 누구에게 먼저 가야 하는지, 기록만으로 알려줍니다.
요양보호사 한 명이 밤에 열여섯 명을 돌봅니다. 와상 어르신은 대소변을 표현하지 못합니다. 케어타임은 센서 없이 지난 30일 기록으로 60분 내 배설 확률을 계산해 라운딩 순서를 정합니다.
설치 없음, 로그인 없음, 무료. 휴대폰에서 열면 40~60대 요양보호사용 쉬운 화면이 기본으로 뜹니다. 어르신 16명과 기록 9,000여 건은 전부 앱이 만든 가상 데이터입니다.
문제
현장에서 들은 그대로
야간 근무 요양보호사 한 명이 담당하는 어르신 수. 주간은 약 열 명입니다.
와상 어르신은 대소변을 보고도 말하지 못합니다. 발견이 늦으면 피부가 짓무르고, 요양보호사는 누구에게 먼저 가야 할지 모른 채 전 병실을 돕니다.
기저귀 센서는 있지만 비싸고, 어르신이 빼 버리고, 시설이 도입하기 어렵습니다. 그런데 배설 기록은 이미 매일 적고 있습니다. 케어타임은 그 기록을 씁니다.
AI를 두 층으로 씁니다
예측은 브라우저 안에서, 생성은 꼭 필요한 세 자리에만
브라우저에서 학습하는 로지스틱 회귀
- 어르신별 30일 기록을 15분 간격으로 잘라 3만여 개 학습 샘플을 만듭니다. 정답은 "60분 안에 배설이 있었는가"입니다.
- 입력은 시간대, 마지막 배설 후 경과, 개인별 배설률과 간격, 수분·식사·이뇨제 이후 경과, 추정 소변량 지수입니다.
- 마지막 7일은 학습에 쓰지 않고 검증에만 씁니다.
- 학습은 기기 안에서 1초 안에 끝나고 외부 서버를 쓰지 않습니다.
Upstage Solar, 실패하면 규칙으로
- 말로 남긴 기록 구조화. "김순자 할머니 소변 많이 보셔서 갈았고 피부가 붉어요, 최옥분 어르신은 물 드심"을 각각의 기록으로 나눕니다.
- 가족 리포트. 하루 기록을 보호자용 안부 메시지로 바꿉니다.
- 가상 산책. 와상 어르신의 고향과 생애로 회상 대본을 쓰고 브라우저 음성이 읽어 줍니다.
- API가 응답하지 않으면 규칙 기반으로 자동 대체되어 서비스가 멈추지 않습니다.
만든 것으로 끝내지 않고 쟀습니다
최근 7일 홀드아웃 · 야간 30분마다 상위 3명을 골랐을 때 실제 배설이 있었던 비율
0.5는 무작위
이 수치는 앱 안의 소개 탭에 가중치 표와 함께 그대로 떠 있습니다. 모델 다시 학습 버튼을 누르면 눈앞에서 다시 계산됩니다.
화면
PC는 자세한 화면, 휴대폰은 쉬운 화면









바로 시연
실제 배포된 앱이 이 안에서 돌아갑니다. 오른쪽 위 시각 버튼으로 밤 22시, 새벽 2시로 옮겨 보세요.
음성 입력은 새 창에서 열어야 마이크 권한이 뜹니다. 휴대폰이면 새 창에서 쉬운 화면이 기본입니다.
데이터와 도구
개인정보 없음, 유료 API 없음
데이터 안내
- 어르신 16명과 기록 전부가 앱이 만든 가상 데이터입니다. 이름, 고향, 생애도 지어낸 것입니다.
- 기록은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생성형 AI에는 요약만 보냅니다.
- 실제 도입 시에는 시설의 배설 기록이나 기저귀 센서 신호를 같은 형식으로 넣으면 됩니다.
만든 방법
요양 현장에서 직접 들은 야간 근무 이야기에서 출발했습니다. 원티드 AI Championship 2026 출품작입니다.